2006년 03월 31일
[생각] 문득 든 생각...
가만 생각해보면 전 정말 소음에 집착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밖에 나갔을 때는 별 신경안쓰고 살지만, 집에 있을 때는 정말 소음에 집착하는군요.
XBOX360을 구입한 많은 사람들이 디스크구동소음보다는 발열에 더 우려를 나타내던데, 전 발열이야 어차피 나는 것이고, 소음에 더 민감하니 말입니다.(그래서 결국 밖으로 내쳤고)
제가 쓰고 있는 PC도 가장 조용한 컴퓨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입니다.
그래픽카드는 VIVO가 지원되는 쿨러없는 놈을 찾다보니 몇가지 문제가 있음에도 지금 것을 쓰게 되었고, 파워 역시 가장 조용하다는 에너맥스제로, CPU쿨러는 잘만의 Fanmate로 가장 소음을 적게 나는 쪽으로 두고 쓰고 있습니다. 발열은 대략 PS2의 7만번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사실상 무소음에 가깝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PS2를 굳이 몇만원 더 써가면서 7만번을 구입한 큰 이유중 하나 또한 역시 소음이었고 여름에는 에어컨소음때문에 잠을 설칠 때도 있습니다. 굳이 고장난 1만번에 고장난 3만번 렌즈를 부착한 이유도 1만번이 3만번보다 월등히 조용했기 때문입니다.
이 놈의 귀...갈수록 민감해져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가끔은 스트레스까지 불러 일으키곤 합니다.
LCD모니터(심지어는 닌텐도DS의 LCD화면까지도!)의 소음조차 귀에 거슬릴 정도이니 가만 생각해보면 히스테리에 가까울지도 모르겠군요.
혼자사는 버릇을 해놔서 제가 하는 일이 아니면 집안에 거의 소음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습니다.
나중에 여럿 같이 살게 되고, 제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 현장일에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다보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밖에 나갔을 때는 별 신경안쓰고 살지만, 집에 있을 때는 정말 소음에 집착하는군요.
XBOX360을 구입한 많은 사람들이 디스크구동소음보다는 발열에 더 우려를 나타내던데, 전 발열이야 어차피 나는 것이고, 소음에 더 민감하니 말입니다.(그래서 결국 밖으로 내쳤고)
제가 쓰고 있는 PC도 가장 조용한 컴퓨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입니다.
그래픽카드는 VIVO가 지원되는 쿨러없는 놈을 찾다보니 몇가지 문제가 있음에도 지금 것을 쓰게 되었고, 파워 역시 가장 조용하다는 에너맥스제로, CPU쿨러는 잘만의 Fanmate로 가장 소음을 적게 나는 쪽으로 두고 쓰고 있습니다. 발열은 대략 PS2의 7만번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사실상 무소음에 가깝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PS2를 굳이 몇만원 더 써가면서 7만번을 구입한 큰 이유중 하나 또한 역시 소음이었고 여름에는 에어컨소음때문에 잠을 설칠 때도 있습니다. 굳이 고장난 1만번에 고장난 3만번 렌즈를 부착한 이유도 1만번이 3만번보다 월등히 조용했기 때문입니다.
이 놈의 귀...갈수록 민감해져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군요. 가끔은 스트레스까지 불러 일으키곤 합니다.
LCD모니터(심지어는 닌텐도DS의 LCD화면까지도!)의 소음조차 귀에 거슬릴 정도이니 가만 생각해보면 히스테리에 가까울지도 모르겠군요.
혼자사는 버릇을 해놔서 제가 하는 일이 아니면 집안에 거의 소음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문득 들었습니다.
나중에 여럿 같이 살게 되고, 제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 현장일에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다보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by | 2006/03/31 23:26 | 테레스의 이야기 | 트랙백(2)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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