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축구] 이변의 한 주 -프리미어 리그!
지난 주에 있었던 프리미어리그는 그야말로 이변의 한 주였습니다.
레딩이 리버풀을 꺾고(! 것도 3:1), 미들스브로가 아스날을 꺾고(이건 2:0!) 토트넘이 맨시티를 꺾었습니다.(이건 이변이 아닐지도?)
일요일 새벽 레딩이 리버풀을 꺾은 것도 정말 엄청난 이변이라면 이변이었을텐데, 미들스브로가 아스날깬게 가장 놀라운 일이네요.
근데 보로VS아스날은 아스날의 문제점이 결국 수면위로 드러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너무 젊은 선수로만 구성되어있다는 점과, 부상자를 대체할 선수진이 부족하다는 것. 결국 그 면에 아스날다운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고 봐야죠. 물론 보로가 그날따라 너무 잘한 것도 하나의 이유였습니다만...
레딩VS리버풀은 새벽에 보지 못하고 낮에 재방송을 봤는데, 보면서도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첫번째 패널티킥은 논란이 많을 만한 상황이었지만, 그 외 모든 면에서 레딩이 리버풀을 압도하더군요. 작년, 정말 잘 나갈 때 레딩을 보는 것 같아서 흐뭇했습니다. 공에 대한 집중력과 승리에 대한 열망이 이들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패널티킥을 제외한 세 골도 아주 멋졌죠.
비록 출근을 시작했기 때문에 예전만큼 축구를 열정적으로 볼 수는 없겠지만, 여전히 축구는 열심히 챙겨볼 생각입니다.
이번 주중, 챔피언스리그도 기대되는군요.
레딩이 리버풀을 꺾고(! 것도 3:1), 미들스브로가 아스날을 꺾고(이건 2:0!) 토트넘이 맨시티를 꺾었습니다.(이건 이변이 아닐지도?)
일요일 새벽 레딩이 리버풀을 꺾은 것도 정말 엄청난 이변이라면 이변이었을텐데, 미들스브로가 아스날깬게 가장 놀라운 일이네요.
근데 보로VS아스날은 아스날의 문제점이 결국 수면위로 드러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너무 젊은 선수로만 구성되어있다는 점과, 부상자를 대체할 선수진이 부족하다는 것. 결국 그 면에 아스날다운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고 봐야죠. 물론 보로가 그날따라 너무 잘한 것도 하나의 이유였습니다만...
레딩VS리버풀은 새벽에 보지 못하고 낮에 재방송을 봤는데, 보면서도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첫번째 패널티킥은 논란이 많을 만한 상황이었지만, 그 외 모든 면에서 레딩이 리버풀을 압도하더군요. 작년, 정말 잘 나갈 때 레딩을 보는 것 같아서 흐뭇했습니다. 공에 대한 집중력과 승리에 대한 열망이 이들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패널티킥을 제외한 세 골도 아주 멋졌죠.
비록 출근을 시작했기 때문에 예전만큼 축구를 열정적으로 볼 수는 없겠지만, 여전히 축구는 열심히 챙겨볼 생각입니다.
이번 주중, 챔피언스리그도 기대되는군요.
# by | 2007/12/10 09:12 | 그 밖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레딩이 리버풀 깨버린것도 으아아아아~~~ 진짜 정말 이래서 축구본다니깐~
(긱스형님 100골 만세~!!)
죠니군님// 즤송.. 즤가 가끔 까딱까딱(?)합니다요.
비공개님// 자세한 건 전화로~~
민둥이// '송민'이라고 써있길래 딴 사람인 줄 알았는데, 문체(?)가 완전 민둥~~
나도 보로가 아스날 깨는거 라이브로 보면서 흐어어어~~했음. 물론 레딩이 리버풀 깰 때는 우와아아아앙!! 했지롱
-긱스형님 100꼴 만세!!
하여간 스타워즈DVD도 줘야하는데. 안주고 떠나버릴까봐서리... 오늘은 맨유VS리버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