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신고] 생존신고
옮긴 회사가 너무 바빠 요샌 포스팅도 거의 못하는군요.
이번 연휴도 3일모두 회사에 출근했네요.
요샌 와우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11짜리 쪼렙인데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TV모니터로 플레이하면서 키보드랑 마우스를 밥상에 놓고 하는데, 이게 은근히 편해서 아예 다른 컴질도 이렇게 할까 생각도 듭니다.
스피커를 바꾼 후에 일단 주변기기쪽의 업글을 해주고 있는데 전원에 신경쓰다보니 결국 CDP랑 앰프가 바닥에 내려오게 되었네요. CD갈아끼우긴 편해서 좋습니다.
몬헌은 사람들 만날 시간이 없어서 최근엔 거의 못하고 있고, 혼자할 수 있는 게임들은 종종 합니다.
널널하게 놀고 있을 때 많이 만나뵙던 분들, 최근에 못 만나뵈어 죄송하고 블로그질도 열심히 못하는 점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온라인을 통해서만 만나뵐 수 있는 분들, 이렇게 생존해 있으니 걱정마세요.
그럼 다음엔 좀 알찬 내용을 전할 수 있길 빌며 줄입니다.
이번 연휴도 3일모두 회사에 출근했네요.
요샌 와우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11짜리 쪼렙인데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TV모니터로 플레이하면서 키보드랑 마우스를 밥상에 놓고 하는데, 이게 은근히 편해서 아예 다른 컴질도 이렇게 할까 생각도 듭니다.
스피커를 바꾼 후에 일단 주변기기쪽의 업글을 해주고 있는데 전원에 신경쓰다보니 결국 CDP랑 앰프가 바닥에 내려오게 되었네요. CD갈아끼우긴 편해서 좋습니다.
몬헌은 사람들 만날 시간이 없어서 최근엔 거의 못하고 있고, 혼자할 수 있는 게임들은 종종 합니다.
널널하게 놀고 있을 때 많이 만나뵙던 분들, 최근에 못 만나뵈어 죄송하고 블로그질도 열심히 못하는 점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온라인을 통해서만 만나뵐 수 있는 분들, 이렇게 생존해 있으니 걱정마세요.
그럼 다음엔 좀 알찬 내용을 전할 수 있길 빌며 줄입니다.
# by | 2008/08/18 01:57 | 테레스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해보면 우리는 이런 생각으로 이랬다~하고 막 가르쳐주는 듯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저도 요즘 말퓨리온 서버에서 다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밸런스도 적절하고 -_-;
알렉섭 호드면 지원 가능! 만렙 캐릭 3개에 대충 2만골 정도 있어서 ;;
힘내세요~ ^^
암튼 다음에 보면 잼있게 놀아요.
지난 번 휴일에 메신저 온라인이었던게 회사여서 그랬던 건가요. OTL......
모모판다// 그런거지T.T 그래도 이번주는 토,일 다 쉬어서 오늘은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했다.
민둥// 너도 건강하거라. 남의 나라가서 아픈게 가장 서러운겨